사각지대의 미술사 : 1950년대 한국 화단과 컬렉터 윤상의 의미 - 콜로키움

상세정보

OCI미술관은 15주년 기념 소장품전 《털보 윤상과 뮤-즈의 추억》의 연계 행사로 오는 10월 29일 수요일, 콜로키움을 개최합니다. 윤상은 전각예술과 당대 미술품 수집을 통한 전시로 전통과 현대를 잇던 1950년대의 컬렉터였습니다. 이번 콜로키움에서는 잊힌 컬렉터 윤상이 지닌 오늘날의 미술사적 의미가 무엇인지 가늠해보며 한국 미술의 미래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합니다.


■ 행사명 : <사각지대의 미술사 : 1950년대 한국 화단과 컬렉터 윤상의 의미>

■ 진행 : 유제욱 OCI미술관 학예연구사

■ 발표 : 김이순(前 홍익대학교 교수), 신수경(現 충남대학교 연구교수), 이안나(現 근현대미술연구소 객원연구원), 이원복(前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실장)

■ 일시 : 2025년 10월 29일(수), 14:00-16:00

■ 장소 : OCI미술관 5층 강당 (서울시 종로구 우정국로 45-14)

■ 신청 대상 : 해당 주제에 관심 있는 누구나

■ 신청 일자 : 2025.10.22.(수)-10.26.(일)

■ 모집 정원 : 30명

■ 참가비 : 무료

■ 문의 : 02-734-0440

*신청폼은 10월 22일부터 OCI미술관 인스타그램 프로필 하단 링크에서 확인해 주세요.